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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율 가장 낮은 ‘췌장암’ ‘최소침습췌장절제술’ 통해 회복↑부작용↓
생존율 가장 낮은 ‘췌장암’ ‘최소침습췌장절제술’ 통해 회복↑부작용↓
  • 최수아 기자
  • 승인 2021.07.23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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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율 가장 낮은 ‘췌장암’
‘최소침습췌장절제술’ 통해 회복↑부작용↓ 


‘췌장’
-신체 포도당 대사 촉진하는 ‘인슐린’ 분비
-위의 뒤쪽과 척추 사이 깊숙한 곳에 위치

※ 6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는 ‘췌장암’
-완치 의미하는 5년 생존율 12.6%로 가장 낮아
-환자 10명 중 8명 이상 사망하는 심각한 질환 
(2018년 국가암등록통계)


※ 치명적인 췌장암 
-생존율 높이려면 조기 진단 & 치료 중요 
-암 특징에 따라 수술‧항암‧방사선 치료 적용

※ 췌장암 수술, 손에 꼽히는 고난도 치료 
-신체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연결된 장기 많아 
-선진국에서도 위험한 수술로 인식돼 개복수술로 진행 
-최근 환자 부담 줄인 최소침습수술의 긍정적 효과 확인
-개복수술과 비교 시 치료 결과 차이 없어 환자에게 긍정적


※ 환자에게 이점 많은 ‘최소침습췌장절제술’
-수술 부위에 지름 5~10㎜의 절개 창 4~5개만으로 진행
-복강경‧로봇으로 진행하는 수술이 대표적
-환자의 수술 및 후유증 부담 크게 감소
-통증‧출혈‧부작용‧유착 감소 및 일상 복귀 앞당겨
-항암치료 빨리 시작할 수 있어 생존율 향상 가능성 확인

※ 최소침습췌장수술 vs 개복췌장수술

※ 환자 위한 최소침습췌장절제술
“안전성 및 수술 후 회복에 대한 연구가 국내 및 국외에서 한창 진행 중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최소침습췌장절제술에 대한 관련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며, 안전과 효과적인 측면에서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움말 : 강북삼성병원 외과 권재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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