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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벅~ 겨울철 단골손님 ‘피부 건조증’ 개선하려면
벅~벅~ 겨울철 단골손님 ‘피부 건조증’ 개선하려면
힐팁·강동경희대병원 공동기획 - 건강 다이어리
  • 최성민 기자
  • 승인 2019.12.18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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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벅~ 겨울철 단골손님
‘피부 건조증’ 개선하려면 


기온 낮고 건조한 겨울철 증가하는
‘피부 건조증’ 

※건조해진 피부의 반응 
-수분 유지 위해 ‘각질층’ 만들어 
-습도 50~60% 지속되면 각질층 유지 
-습도 50% 이하로 떨어지면 각질층 들뜨고 갈라져

※피부 건조증 악화 과정
-피부의 수분‧지질 감소 
-피부 당기고, 조이는 느낌 및 가려움증 발생 
-피부를 긁으면서 가려움증 악화
-피부 상처 발생 및 세균 감염 위험
-피부 각질층 갈라지는 균열 및 따가움‧통증 발생
-피부 홍반 심해지면서 붓고, 진물 나는 ‘건성습진’으로 악화

※피부 건조증 & 건성습진 잘 발생하는 신체 부위
-정강이
-팔‧다리가 구부려지고 펴지는 곳
-골반‧허리
-옆구리
-손등 


※피부 건조증 
신체 수분 함량 및 피지 분비 기능 떨어지는 40‧50대 이후 많아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젊은층에서도 발생  

※피부 건조증의 치료 단계

①염증 없고 건조하기만 할 때
-보습제의 잦은 사용만으로도 개선
-목욕 후 바로 목욕기름(bath oil) 등 유제‧연화제 바르기

②피부 갈라지고 가려움증이 동반될 때
-가려움증 완화시키는 항히스타민제 복용
-피부 병변 부위에 보습제와 함께 아주 약한 국소 스테로이드제 사용 


※피부 건조증 개선 위한 생활습관 및 환경 개선 

-피부에 보습제 충분히 바르기 
-가습기 사용해 실내 습도 50~60%로 유지 
-과도한 난방 피하고, 실내온도는 변화가 크지 않게 관리 
-목욕 시간과 횟수 줄이기
-너무 뜨거운 물로 목욕하지 않기  
-목욕할 땐 순한 비누와 약산성 합성 세정제 사용
-때 밀지 않기 
-신체 수분 배출하는 알코올‧카페인 섭취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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