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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만 두근두근? 뇌졸중 위험도 높이는 ‘부정맥’
심장만 두근두근? 뇌졸중 위험도 높이는 ‘부정맥’
  • 이충희 기자
  • 승인 2020.01.23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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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만 두근두근? 
뇌졸중 위험도 높이는 ‘부정맥’


건강한 사람의 심장
1분에 60~100회 규칙적으로 뛰어
 
‘심장 박동’
정상 범위 벗어나 불규칙하면 ‘부정맥’
 
* 너무 빠르게 뛰면 ‘빈맥’
* 너무 느리게 뛰면 ‘서맥’
 
※부정맥 의심 증상
-경미하거나 심한 심장 두근거림
-현기증
-어지럼증
-가슴 통증
-실신
 

※부정맥의 분류
① 심장의 구조적인 문제로 발생하는 ‘선천성 부정맥’
② 잘못된 식생활 습관으로 나타나는 ‘후천성 부정맥’
*부정맥 유형에 따라 적합한 치료법 적용
 

※부정맥의 한 종류 ‘심방세동’
-심장이 가늘고 불규칙하게 100회 이상 뛰면서 두근거림
-불규칙한 심장 박동 탓에 피떡(혈전) 생성
-피떡이 뇌혈관 막아서 뇌졸중 위험 5배 증가
-뇌졸중 발생 후 심방세동 진단되는 사례 많아
-60대부터 환자 증가, 80대 이상은 최대 20%에서 관찰
 

※부정맥에 따른 위험한 상황 피하려면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평소와 다른 박동 느끼면 바로 병원 방문
-65세 이상이거나 고혈압‧당뇨병‧혈관질환 중 한 개라도 앓은 적 있으면 주기적으로 심장 건강 확인
-저렴한 비용으로 짧은 시간에 심방세동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심전도 검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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