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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실명 부르는 ‘당뇨망막병증’ 위험 줄이기
당뇨병 환자 실명 부르는 ‘당뇨망막병증’ 위험 줄이기
  • 최성민 기자
  • 승인 2019.04.26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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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실명 부르는 
‘당뇨망막병증’ 위험 줄이기 


국내 실명 원인 질환 1위
‘당뇨망막병증’

눈에서 시력 담당하는 망막에 발생하는 
당뇨병 합병증


당뇨망막병증 진행 과정

1. 혈당이 높아서 혈액이 끈적해진다
2. 끈적한 혈액이 망막의 미세한 모세혈관을 막는다
3. 망막의 혈액순환 장애로, 망막이 붓거나 새로운 혈관이 생긴다 
4. 증상이 심하면 실명으로 이어진다


당뇨병 환자↑
당뇨망막병증 환자↑
2018년 기준 35만6000여 명 발생 


당뇨망막병증 초기 증상 

-눈앞에 먼지‧벌레 같은 게 떠다니는 것 같은 ‘비문증’
-눈앞에 불빛이 번쩍이는 ‘광시증’ 
-사물이 비뚤어져 보이는 ‘변시증’
-시야 흐림
-야간 시력 저하
-독서 장애


당뇨병 진단 후 
5~10년 내 나타나는 당뇨망막병증 

특별한 통증 없이 서서히 시력 떨어져 
눈에 이상 느낄 땐 이미 망막 손상 진행 


당뇨망막병증에 따른 실명 예방하려면 

당뇨병으로 진단되면
즉시 안과 검진 받고
1년 마다 정기 검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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