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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김성완 교수 대한비과학회장 취임
경희대병원 김성완 교수 대한비과학회장 취임
  • 윤미상 기자
  • 승인 2019.04.05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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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완 교수.
김선완 교수.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가 제11대 대한비과학회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019년 4월 1일부터 2년이다.

대한비과학회는 1990년 창립 후 비과학 분야의 국내‧외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활발한 학술교류 및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완 교수는 “비과에서는 비부비동염, 알레르기비염, 수면무호흡증 등 발생률이 높은 질환을 다루고 있는 만큼 전문 의료진 양성이 중요하다”며 “임기 동안 비과학 의료진을 위한 교육을 확대해 전문분야의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국제적인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장, 대한수면학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평의원, 대한수면학회 평의원을 맡아 이비인후과학 분야와 수면 분야의 학술적 발전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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