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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술이 당기네 ① 칼로리 높은 술 종류 3가지
다이어트 중인데 술이 당기네 ① 칼로리 높은 술 종류 3가지
  • 정별 기자
  • 승인 2024.02.29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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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술이 당기네 ① 
칼로리 높은 술 종류 3가지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과 식사 조절을 병행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면 알코올도 제한하는 게 이상적입니다. 알코올 섭취는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치고,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듭니다. 하지만 술자리가 생기거나, 알코올의 유혹을 못 이길 수 있습니다. 
술도 다른 음식처럼 종류에 따라서 칼로리가 천차만별입니다. 다이어트 중 술이 당기거나,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할 때 최악의 술 종류와 그나마 괜찮은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체중 감소를 방해하는 술 종류 3가지를 소개합니다.


※  underline1. 달콤한 칵테일(Cocktails)
               8온스(236mL)에 500kcal

칵테일 같은 고급 혼합 음료는 맛이 좋습니다. 하지만 달달한 칵테일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습니다. 예를 들어 ‘롱아일랜드 아이스티(Long Island iced tea)’ 8온스 한 잔은 약 500kcal입니다. 이는 맥도날드의 더블 치즈버거 칼로리보다 더 높습니다.


※  underline2. 바닷가의 시원한 칵테일(Frozen Beach Drinks)
               5온스(148mL)에 280kcal

바다가 펼쳐진 화창한 해변에선 시원한 딸기 ‘다이키리(strawberry daiquiris)’와 파인애플을 넣은 ‘피냐 콜라다(piña coladas)’가 당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로 허리둘레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면 참아야 합니다. 다이키리와 피냐 콜라다는 모두 5온스 당 약 280kcal입니다.


[Check!] 

칵테일이 마시고 싶다면 ‘무알코올 칵테일(Mocktails)’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기로 결정했고, 무알코올이 심심하다면 알코올과 무알코올 칵테일을 번갈아가며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알코올의 칼로리가 분산되고 수분이 유지됩니다.


※  underline3. 수제 맥주(Craft Beer)
               12온스(355mL)에 170kcal 이상 

12온스 수제 맥주는 열량이 170kcal이상입니다. 수제 맥주에는 풍미를 더해주는 추가 성분과 탄수화물이 포함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기성 맥주보다 알코올 함량이 더 높을 수 있고, 알코올이 많을수록 칼로리가 높아집니다.


※ MEMO

술에 포함된 칼로리는 영양가 없고, 열량만 높은 ‘텅 빈 칼로리(empty calories)’입니다. 높은 칼로리 때문에 체중만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건강과 체중 목표가 희석됩니다. 술에 취하면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음식도 덤으로 따라옵니다.

참고 자료 : Cleveland Clinic, medlineplus, everyday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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