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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이래도 되는 건가
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이래도 되는 건가
록밴드‧프로게이머‧국가대표가 청소년에 동기 부여
3월 8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
  • 황운하 기자
  • 승인 2024.02.21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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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123R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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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물론 △록밴드 △쇼트트랙 국가대표 △프로게이머 등이 연자로 나서는 이색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는 3월 8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2024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문의와 일반인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로 기획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삶의 목표와 동기 그리고 이것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이어진다.

우선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정신건강의학과 윤홍균 전문의 △건국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하지현 교수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청소년‧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룬다.

아울러 청소년기 목표 설정과 달성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는 스타들과의 대담이 이어진다. 그 주인공은 △록밴드 노브레인의 이성우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프로게이머 염보성 △황진선 셰프다.

이들은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과정과 노력을 청소년들에게 여과 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학술대회 신청은 온라인 사전등록(문의 info-pre@ceed.kr)을 통해 가능하다.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김봉석 이사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청소년들의 발전과 성숙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특별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학회 회원들 뿐 아니라 관심 있는 청소년‧부모가 함께 참석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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