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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침대에서 쉘 위 댄스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이었네
밤마다 침대에서 쉘 위 댄스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이었네
  • 오하늘 기자
  • 승인 2024.02.08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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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마다 침대에서 쉘 위 댄스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이었네

‘꼼지락~ 꼼지락~’ 밤에 자려고 누운 뒤 다리를 계속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리에 다양한 불편감을 일으키는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입니다. 벌레가 기어가는 듯 근질거리고, 전류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화끈 거리거나, 차갑기도 합니다. 다리가 불편해서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증상은 낮에 사라지고, 밤에 잠들기 전에 나타나서 숙면을 방해합니다. 발생 원인은 뇌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불균형으로 추측합니다. 도파민이 적으면 다리혈관 수축 및 혈액순환 문제로 불편감이 생깁니다. 도파민을 만드는데 필요한 철분이 부족하거나, 유전도 영향을 줍니다. 

취재 도움 : 서울수면센터-서울스페셜수면의원 한진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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