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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안전하게 날리는 방법
 hk무선모형
 2018-03-15 12:49:48  |   조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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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날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드론에는 빨리 회전하는 프로펠러가 여러개 있어서 다칠 수도 있어요.
취미 생활도 좋지만 안전이 중요하죠.

모두 드론을 구매하자마자 잘 날릴 수 있다고 착각해서 무턱대고 날리죠.

특히 드론이 바람에 쓸려가거나 조종이 서툴러서 주행하고 있는 차량이나 사람에게 떨어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드론을 날리기전 안전사항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해요.

드론 취미 생활도 좋지만,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아이들과 안전하게 드론을 즐기려면 아래 내용 참고해 보세요.​

- 파워(전원)를 켤 땐 조종기(송신기) 먼저, 드론을 나중에
- 파워를 끌 땐 드론을 먼저, 조종기를 나중에
- 처음부터 전후, 좌우, 위아래로 자유자재로 조종하기 힘들어요

- 드론을 처음 샀거나 조종이 서툴 땐 일정 높이에 가만히 떠 있는 것부터 연습해요. 바닥에 드론을 두고 조종기에서 드론을 위로 뜨게 하는 레버만 사용해서 허리 정도 높이까지 수직으로 띄운 후 멈춰 있는 게 익숙해져야 해요. 공중에 가만히 떠 있는 것을 호버링이라고 해요.

- 이렇게 호버링이 자연스러워지면 천천히 전후좌우, 위아래로 움직이는 연습을 해요.
- 어딘가에 떨어진 드론을 가지러 갈 땐 조종기를 조심해야 해요. 조종기를 들고 있다가 드론을 집어 들었을 때 조종기를 잘 못 건드려서 프로펠러가 돌아서 다칠 수 있어요.

- 실내에서는 바람이 안 불어서 드론을 조종하기 아주 어렵진 않지만, 바람이 부는 실외에서는 조종하는 환경이 완전히 달라져요. 우리가 쉽게 살 수 있는 보급용 드론은 어느 정도 바람이 불면 조종하기가 힘들어서 위험할 수 있어요.

- 바람에 쓸려간 드론이 자동차나 사람에게 떨어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실외에서 드론을 날릴 때는 허리 높이와 눈높이 사이까지 드론을 수직으로 띄어보고 바람의 영향을 받는지 안 받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허리와 눈높이에서 바람 때문에 조종이 잘 되지 않으면 날리지 말아야 해요
- 혹시 야외에서 드론을 날리다가 바람에 휘말려서 날아가도 잡으려고 애쓰지 말아야 해요. 잘못하면 다치거나 사고가 날 수 있어요. 바람에 날아간 드론은 조종기에서 드론을 위아래로 조종하는 레버를 아래로 빨리 내려서 착륙시키는 게 가장 안전해요.

- 드론은 사고를 막기 위해서 해가 떨어졌거나 밤에는 날리면 안돼요. 그리고 법으로 정한 드론 비행 금지 구역에서도 비행하면 안돼요.

- 휴전선 인근, 전국 비행장(민간공항, 군공항) 반경 9.3km이내, 모든 지역에서 150m 이상의 고도, 인구밀집지역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의 하늘에서 드론을 날리면 안돼요.​
2018-03-15 12: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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