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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붙이는 ‘안티푸라민 케토’ 출시
유한양행, 붙이는 ‘안티푸라민 케토’ 출시
  • 황서아 기자
  • 승인 2019.02.15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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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케토프로펜 성분이 함유된 붙이는 ‘안티푸라민 케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티푸라민은 유한양행의 첫 번째 자체 개발의약품으로, 대표적인 국내 장수브랜드다.

안티푸라민 케토는 케토프로펜 성분을 함유해 치료 성분이 피부를 빠르게 통과한다. 또 환부에 직접 진통‧소염 작용을 해 통증의 원인인 염증을 감소시켜주는 제품이라고 유한양행은 설명했다.

안티푸라민 케토는 크기와 용량에 따라 ‘카타플라즈마’와 ‘플라스타’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밀착력이 우수한 플라스타는 손목‧무릎‧관절 등 좁은 신체 부위에 적합하다”며 “피부 친화력이 우수한 카타플라즈마는 어깨‧허리‧근육처럼 넓은 부위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티푸라민 브랜드는 현재 10여 개의 다양한 제형으로 발매되고 있다. 최근 축구선수 손흥민을 모델로 기용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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