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2 18:13 (금)

힐팁 동영상 콘텐츠‘네이버 지식백과’ & ‘다음카카오 다음백과’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무언가 삼킨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무언가 삼킨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무언가 삼킨 것 같아요?
  • 정별 기자
  • 승인 2024.07.04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 아이가 무언가 삼킨 것 같아요? 
이물질 위치에 따른 치료 방법

‘꿀꺽~’ 아이들은 생후 약 6개월부터 4세까지 이물질을 많이 삼킵니다. 

이물질 종류는 장난감, 건전지, 동전, 자석, 안전핀 등 다양합니다. 

아이가 위험한 이물질을 삼킨 것이 확인 및 의심되면 검사를 통해 몸속 어디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어 이물질 위치에 따라 치료를 진행합니다. 식도, 위에 있으면 응급 내시경으로 제거합니다. 

식도에 걸린 버튼형 알칼리 건전지는 식도에 구멍을 낼 수 있어서 빨리 꺼내야 합니다. 

소장과 대장에 있으면 입원해서 관찰합니다. 아이가 특별한 증상을 보이거나, 이물질이 2일 이상 같은 위치에 있으면 장 막힘과 천공을 의심합니다. 

수술로 이물질을 꺼내고, 필요하면 장 절제 및 재건도 진행합니다.

* 도움말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외과 전호종 교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