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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환자에게 레몬 사탕?
췌장암 환자에게 레몬 사탕?
항암 치료 시 입맛‧소화 부작용 줄이기
  • 오하늘 기자
  • 승인 2024.05.29 1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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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환자에게 레몬 사탕?
항암 치료 시 입맛‧소화 부작용 줄이기

췌장암 환자의 약 80%는 늦게 진단돼서 항암화학요법을 많이 받습니다. 

항암 치료 시 주요 부작용인 오심, 구토는 위가 비어 있으면 더 심해서 하루에 소량의 식사를 자주 하는 게 좋습니다. 

췌장암 환자는 소화효소 분비에 문제가 생겨, 음식과 지방 성분의 소화를 돕기 위해 소화효소 약 복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가스를 생성해서 속을 부글거리게 만드는 양파, 배추, 브로콜리, 콩, 탄산음료 등은 피해야 합니다. 

항암요법 시 입을 자극하는 ’금속 맛‘도 흔히 느낍니다. 이 경우 ’레몬‘을 이용하면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 넣은 물, 레몬 사탕 등을 챙깁니다. 또 음식을 담는 식기의 재질은 금속보다 플라스틱을 사용합니다.

참고 자료 : JOHNS HOPKINS MEDICINE ‘췌장암 환자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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