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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 벅~ 찬바람 불면 찾아오는 ‘피부 건조증’ 건선 습진으로 악화 막으려면
벅~ 벅~ 찬바람 불면 찾아오는 ‘피부 건조증’ 건선 습진으로 악화 막으려면
  • 김연주 기자
  • 승인 2022.12.26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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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 벅~ 찬바람 불면 찾아오는 ‘피부 건조증’ 
건선 습진으로 악화 막으려면


※ ‘피부 건조증’ 진료 환자
(건강보험심시평가원 통계)
-2011년 18만7316명
-2021년 31만2623명


※ 피부가 메마르는 원인
-차고 건조한 날씨 & 실내 난방 
-피부 수분 증발↑ 지방 분비↓


※ 붓고 진물나는 ‘건성 습진’으로 악화 과정 
피부 건조 ⇒ 가려움증 ⇒ 긁기 ⇒ 갈라짐‧상처 ⇒ 피부염 ⇒ 건성 습진


※ 주요 발생 부위
-손등
-옆구리‧골반‧허리
-다리 정강이
-팔‧다리가 구부려지는 곳


※ 증상 악화 요인   
-피부 때를 미는 습관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 
-뜨거운 물로 진행하는 샤워
-피부 표피 장벽 손상되는 중년 이후 연령


※ 증상 관리 

* STEP1 : 건조하기만 할 때
-평소 & 목욕 후 바로 보습제 바르기 

* STEP2 : 가려움‧염증 있을 때
-항히스타민제 & 국소 스테로이드제 병용


피부 건조증을 줄이려면 과도한 실내 난방을 피하고, 가습기를 사용하세요

취재 도움 : 강북삼성병원 피부과 이가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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