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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혈관 갑툭튀 ‘하지정맥류’ 발병 원인 & 치료‧관리법
다리 혈관 갑툭튀 ‘하지정맥류’ 발병 원인 & 치료‧관리법
  • 최성민 기자
  • 승인 2020.11.02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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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혈관 갑툭튀 ‘하지정맥류’
발병 원인 & 치료‧관리법


혈액 순환 장애로 다리 혈관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다리 정맥의 판막 손상으로 발생
-다리 피가 심장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정체
-다리 혈관 늘어나고 확장하며 튀어나와

※하지정맥류 의심 증상
-아무런 증상 없이 혈관만 튀어 나온다
-다리가 무겁고, 피곤하다
-발바닥이 화끈거린다
-다리에 쥐가 난다
-복숭아뼈 근처 피부가 변색이 됐다
-피부에 궤양이 생기고, 출혈이 있다
 

※ 이런 경우 하지정맥류 발병 위험 높아요
-오래 서있는 직업
-임신‧출산
-다리 부상
-비만
-피임약 복용
-노화
-유전
 

※하지정맥류 치료법
-국소 절개, 레이저, 고주파 등 이용한 수술요법
-정맥에 약물 주입하는 경화요법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오랜 시간 서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를 피한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앉아 있을 때 다리를 꼬지 않는다
-스트레칭이나 발목 운동을 한다
-배가 심하게 조이는 옷을 피한다
-장시간 서 있어야 하면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을 착용한다
-사우나처럼 지나치게 더운 환경을 피한다
 

하지정맥류 치료 후 드물게 수술 부위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6개월 내에 회복합니다.

도움말 :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조진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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