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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슐린 저항성'? 혈관 속 찌꺼기 늘어 심뇌혈관 질환 위험↑
나도 '인슐린 저항성'? 혈관 속 찌꺼기 늘어 심뇌혈관 질환 위험↑
  • 최수아 기자
  • 승인 2020.07.23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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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슐린 저항성'?
혈관 속 찌꺼기 늘어 심뇌혈관 질환 위험↑


※주요 사망원인 ‘심뇌혈관 질환’
 
-혈관 속 찌꺼기 증가
-서서히 혈관 좁아지고 막혀
-심근경색증‧뇌졸중 등 발병
 

※혈관 속 찌꺼기 만드는 원인 중 하나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 인슐린
-신체 포도당 대사 촉진 위해 췌장에서 분비하는 호르몬
-혈액 속 포도당 세포 안에 넣어 혈당 낮춰
 
*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에 대한 반응이 감소한 상태
-인슐린 저항성 높을수록 혈관 내벽 손상
-혈관 속 끈적끈적한 침착물 ‘죽상반’ 증가
-포도당 대사 문제 생겨 당뇨병 발병에도 영향
 

“인슐린 저항성 크면 혈관 내 ‘죽상반’ 약 20%↑”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한승환 교수 연구결과)
 
※인슐린 저항성 악화시키는 요인
-운동 부족
-비만‧복부비만
-고칼로리 음식 섭취
 
*잘못된 식생활 습관 영향으로 젊은 층에서도 인슐린 저항성 증가 추세
 

※인슐린 저항성 줄이려면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고칼로리 음식 섭취를 줄인다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고중성지방혈증 등 위험 인자를 관리한다
-혈당을 조절한다
-약물 치료가 필요하면 의사의 처방을 따른다

도움말 :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한승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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