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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탈모 관리하는 방법
집에서 탈모 관리하는 방법
  • 조승빈 기자
  • 승인 2018.04.12 16: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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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탈모 관리하는 방법

▶한국 성인 머리카락

1인 당 평균 5만~7만 개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 수 
50∼100개 = 정상 

▶탈모

국내에서 탈모로 치료 받는 인구 
1년 20만 명 이상

※병적 탈모 증상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100개가 넘는다.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진다. 
-빗질을 할 때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 졌다.
-머리카락 속 두피가 보인다.  
-자고 일어났을 때 베개 주변의 머리카락 수가 증가한다. 

▶탈모의 다양한 원인

-유전
-청결하지 않은 두피
-지루성 피부염 등 두피 질환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영양 부족 또는 과다
-특정 약물의 복용
-모발의 노화 
-자가면역 질환 등 내과적인 문제  

▶탈모의 종류

①남성형 탈모 

-대부분 20대 이후부터 발생한다. 
-정수리 탈모로 시작하면 범위가 점차 넓어진다.
-앞머리도 m자 형으로 빠진다. 
-굵었던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탈색된 솜털로 변한다.

②여성형 탈모 

-헤어라인은 유지된다.
-헤어라인 위부터 정수리까지 중앙라인으로 모발이 가늘어진다. 
-탈모 형태가 듬성듬성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을 띄는 경우가 많다. 
-남성처럼 완전한 대머리가 되진 않는다.   

③원형 탈모 

-갑자기 동그란 원형으로 머리카락이 빠진다.
-모발 전체가 빠질 수도 있다.
-두피뿐 아니라 눈썹·속눈썹·음모·체모가 빠지기도 한다.

▶탈모 줄이는 두피·머리카락 관리법

①머리 감기 

-하루에 1번 저녁에 감는다. 
-손가락 끝 지문으로 두피와 머리카락을 마사지하면서 문지른다.
-미지근한 물로 샴푸가 남지 않게 깨끗이 헹군다. 
-뜨거운 사우나를 이용할 땐 사우나 후에 머리를 감는다.

②머리 말리기 

-마른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수건으로 세게 털지 않는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땐 머리에서 10~20cm 거리를 둔다.
-모발과 함께 두피도 잘 말린다.

③머리 빗기 

-반드시 머리카락을 건조 시킨 후 빗질을 한다.  
-브러시는 끝이 둥글고 빗 살 간격이 넓은 것이 좋다.  
-머리카락을 빗을 땐 머리가 엉킨 부분이나 끝부분부터 한다.  
-파마를 한 머리카락은 빗질 전에 손가락으로 쓸어내려서 정리한다.  
-빗질은 머릿결 방향인 위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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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은 2018-04-19 10:50:33
제가 정수리쪽 머리가 자주 빠지는데 딸도 저닮아서 유전이라면서 원망하는데
이동영상 퍼가서 보여줘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