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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완치 복병 ‘뼈전이 합병증’ 주요 증상과 치료법
암 완치 복병 ‘뼈전이 합병증’ 주요 증상과 치료법
  • 이충희 기자
  • 승인 2020.03.11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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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완치 복병 ‘뼈전이 합병증’ 주요 증상과 치료법

#1
국내 사망원인 1위 ‘암’
암세포가 혈관‧림프관을 통해 다른 조직으로 퍼지는 ‘전이’
암 완치 복병
 
#2
암 전이 많이 발생하는 신체 조직 ‘뼈’
암 환자 ‘삶의 질 & 치료 결과’ 높이려면 ‘뼈전이 합병증’ 관리 중요
 
※전이성 암 환자 중 뼈전이 발생률
-유방암 65~75%
-전립선암 60%
-폐암 30-40%
-방광암 40%
 
※ 뼈전이 합병증 발생 과정
① 전이성 유방암‧전립선암 진단
② 암세포가 혈관‧림프관을 통해 뼈로 이동
③ 이동한 암세포가 뼈에 증식하면서 뼈 파괴
 
※ 뼈전이 합병증이 미치는 영향
-극심한 통증
-운동‧자율 신경 마비
-우울증‧불안감
-사망 위험 증가
-병적 골절
-척수압박
-고칼슘혈증
 
※ 암의 뼈전이 시 평균 생존기간
-유방암 19~25개월
-전립선암 12~53개월
-폐암 6~7개월
-방광암 6~9개월
 
#3
※ 뼈전이 합병증 치료
- 뼈 수술 : 척수압박에 의한 마비 치료 및 통증 완화
- 뼈 방사선 치료 : 통증 완화
- 중재적치료 : 말초신경차단술, 중추신경차단술, 경피적 척추체 확장술
 
#4
※ 뼈전이 합병증 중 가장 흔한 ‘병적 골절’ 발생 부위
-요추‧골반 : 27%
-흉추 : 26%
-팔 : 25%
-대퇴골 : 13%
-다리 : 2%
-기타 : 6%
 
#5
※ 전이성 유방암‧전립선암의 뼈전이 / 합병증 비율
-유방암: 65~75% / 44%
-전립선암: 65~75% / 46%
 
※ 암 환자의 뼈전이 합병증 주요 증상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되는 ‘병적 골절’
-일상생활도 불가능할 정도의 극심한 ‘뼈 통증’
-척추전이 병변에 골절이나 종양이 척수를 누르는 ‘척수 압박’
-혈중 칼슘 농도가 증가한 ‘고칼슘혈증’에 따른 오심, 구토 및 의식장애
 
#6
‘뼈전이 합병증’ 심각성↑ 치료율↓
 
※ 뼈전이 암 환자의 합병증 치료율
* 전체 암 : 약 10%
* 유방암 : 21%
* 전립선암 : 24%
 
#7
※ 뼈전이 합병증의 치료
-뼈전이 유형과 환자 상태에 따라 진통제‧방사선치료‧수술 등 적용
-4주에 한 번 투약하는 ‘데노수맙’ 피하 주사제 병행 필수
 
※ 뼈전이 합병증 감소시키는 ‘데노수맙’ 치료
-뼈전이 합병증 발생 위험 약 18% 낮춰
-유방암‧전립선암 환자의 첫 번째 뼈전이 합병증 발생 시점 8.2개월 지연
-미국종합암네트워크‧유럽종양학회, 유방암‧전립선암 환자 뼈전이 진단 즉시 치료 권고
 
#8
기억하세요!
암 환자의 삶의 질 높이려면
뼈전이 합병증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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