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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자가 진단과 종류별 치료법
‘난청’ 자가 진단과 종류별 치료법
  • 윤미상 기자
  • 승인 2020.02.25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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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자가 진단과 종류별 치료법


소리‧말 잘 듣지 못하는 ‘난청’
 
※난청 종류
 
① 전음성 난청
-신경 기능은 정상
-소리를 신경계로 연결하는 고막, 뼈 구조물 이상으로 발생
 
② 감각신경성 난청
-전음성 난청에 신경까지 손상된 상태
 
※난청이 부르는 건강 문제들
-대인기피증
-우울증
-치매 위험 증가
 

※청력 회복시키는 난청 치료
- 전음성 난청 : 약물 및 수술로 고막 등 연결 구조물 새롭게 만들어 회복
- 감각신경성 난청 : 보청기, 인공와우 이식술 등 청각재활기구 통해 회복
 
※ 난청 자가진단 해보세요(자료 미국국립보건원)
* 3개 이상 해당하면 전문의 검진 권고
 
- TV 소리를 너무 크게 해서 주위 사람들이 불평한 적이 있다
- 전화통화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소음이 있는 곳에서 소리를 듣는 것이 힘들다
- 두 명 이상과 대화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상대방 대화를 이해 못하거나 엉뚱한 반응을 한 적이 있다
- 상대방에게 대화 내용을 다시 말해 달라고 부탁한다
- 상대방이 중얼거리거나 정확하게 말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 적이 있다
- 특정 소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 적이 있다
- 어린이‧여성의 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난청’이 의심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검사 받고 필요한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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