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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위험 줄이려면 증상 느낀 후 ‘90일’ 관찰 중요
‘뇌경색’ 위험 줄이려면 증상 느낀 후 ‘90일’ 관찰 중요
  • 황서아 기자
  • 승인 2019.12.18 21: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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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위험 줄이려면 증상 느낀 후 ‘90일’ 관찰 중요 


※뇌혈관에 문제 생기는 ‘뇌졸중’
-뇌혈관 터지면 ‘뇌출혈’
-뇌혈관 막히면 ‘뇌경색’


언어‧행동장애 발생 & 생명 위협 
신속한 뇌혈관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 중요


뇌졸중 약 80% = 뇌경색

※뇌경색 의심 증상
-신체 한쪽 얼굴‧팔‧다리의 저림, 힘 빠짐, 마비  
-똑바로 걷기 힘든 균형 감각 이상
-시력 저하 및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말을 하거나 알아듣는 것이 어려운 언어장애
-갑자기 발생하는 두통‧구토‧어지럼증  


뇌경색 환자 5명 중 1명 
‘미니 뇌졸중(일과성허혈성발작)’ 
뇌혈관 일시적으로 막혔다가 다시 뚫리며 증상 사라져 

하지만 

미니 뇌졸중 약 10% 
석 달 내에 재발!


미니 뇌졸중
증상 개선 되도 무심코 넘기지 말고
검사 받아야 위험 줄일 수 있어요 


※뇌졸중 예방하려면 기억하세요
-금연
-고혈압‧고혈당 조절  
-규칙적인 운동
-고지방‧짠 음식 자제 
-과일‧채소 충분히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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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기영 2020-03-16 03:06:30
2020년 3월 13일 친구들 아버지께 뇌경색이 왔다는 얘기를 듣고 도움 줄 수 있을만한 정보 찾던 중이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그 카톡방에 있는 친구들도 같이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여러군데 가봤는데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에는 이게 제일 제가 찾던 정보와 가깝네요. 황서아 기자님, 김범준 교수님. 희망 씨, 고맙습니다.

4352년 3월 8일 세계여성의날 195시 05분 희망 씨 팔 새 집 씨 패 씨팔이 이조기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