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2 13:15 (수)
‘비염’ 악화됐나요? ‘코골이’ 확인해 보세요.
‘비염’ 악화됐나요? ‘코골이’ 확인해 보세요.
  • 이충희 기자
  • 승인 2019.12.03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염’ 악화됐나요? ‘코골이’ 확인해 보세요.

▶ 
평소 & 수면 중
코로 호흡해야 건강 

콧속 털‧섬모 = 천연 필터‧마스크


코골이 때문에 ‘입 호흡’하면?

세균 침투 늘고 감염병에 취약 
비염 악화 및 만성화 원인  

※코골이에 따른 입 호흡이 비염에 영향을 주는 과정 
1. 입이 마른다
2. 목의 온도가 낮아진다
3. 편도선 주변에 면역세포가 모여 있는 ‘파이어판’ 기능이 떨어진다
4. 입과 목으로 세균 침투가 증가한다
5. 세균 증가로 비염이 악화된다


※코골이의 다양한 원인
-목젖을 좁게 만들거나 늘어지게 하는 비만·음주·흡연 
-비염·만성축농증·비중격만곡증 같은 코 질환
-혀‧목젖 때문에 잘 때 좁아지는 기도 
-유전적으로 목젖이 처지거나 짧고, 굵은 목 
-노화에 따른 폐 기능 저하 


코골이 개선하면 
비염 증상 및 재발 위험↓

※코골이 줄이려면 기억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
-술‧담배 멀리하기
-잘 때 똑바로 눕지 말고 옆으로 눕기
-수면제‧신경안정제 복용 주의하기 


생활습관 교정으로 나아지지 않는 ‘코골이’ 
수면 종합검사인 ‘수면다원검사’로 원인 파악하고, 치료 받으면 개선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