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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김덕윤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 선임
경희대병원 김덕윤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 선임
  • 조승빈 기자
  • 승인 2019.11.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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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핵의학과 김덕윤 교수<사진>가 지난 9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제31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김덕윤 교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골다공증을 비롯해 골(骨) 질환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창립 30주년을 맞은 대학골대사학회 이사장으로서 부족한 골다공증 인식 제고, 기초와 임상의 균형 있는 발전, 신입회원 영입과 육성, 다양한 국제화 등에 심혈을 기울여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경희의료원 QI실장, 경희대병원 부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대한근감소증학회 부회장, 대한갑상선학회 부회장, 대한내분비학회 감사, 대한핵의학회 보험위원장 등 다양한 학회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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