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3 23:21 (수)
매끈한 피부 만드는 ‘제모’ 종류별 특징과 주의사항
매끈한 피부 만드는 ‘제모’ 종류별 특징과 주의사항
  • 황서아 기자
  • 승인 2019.06.30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끈한 피부 만드는 ‘제모’
종류별 특징과 주의사항  


노출의 계절 여름 
불쑥 드러나는 복병
‘털’

매끈한 피부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모  

※주요 제모 부위 
-겨드랑이
-팔‧다리
-비키니 라인(서혜부)
-구레나루
-가슴
-이마 



제모 방법 

①일시적인 제모법
면도기‧족집게‧제모크림‧제모왁스‧테이프‧‧‧ 
 
②영구적인 제모법
레이저 


※일시적인 제모 방법들  
-방법에 따라 최소 1주에 몇 번~4주에 한 번 관리 필요 
-물리적‧화학적으로 털 제거
-민감하고 얇은 피부 자극할 수 있어

※일시적인 제모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
-모낭염 : 모낭이 곪거나 염증이 생기는 질환
-화농성 염증 : 고름이 생기는 염증 
-색소 침착 : 피부 자극으로 피부가 거무스레해지는 증상
-닭살 피부 : 털을 자주 뽑아 모공이 솟아올라서 우툴두툴 해지는 것  
-접촉성 피부염 : 제모 도구의 접촉‧자극으로 염증 생기고, 색소 침작


※영구적인 제모법 ‘레이저’
-거의 신체 모든 부위 털에 적용 가능
-레이저가 피부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반응하는 특성 이용
-멜라닌 색소에 레이저 빛 흡수돼 모낭 파괴하고 영구적인 털 제거
-인접 피부에 손상 주지 않아서 흉터 남지 않아
-마취 크림 바르고 진행해서 통증 없어
-종아리 털 약 30분, 겨드랑이 털 약 5분 소요

※레이저 제모 시 알아야 할 내용 
-시술 전에는 피부를 햇빛에 그을리지 말아야 한다. 피부가 많이 어두운 사람은 모낭뿐 아니라 피부에도 레이저가 흡수돼 화상을 입거나 변색 될 수 있다 
-레이저가 제대로 모낭에 조사될 수 있게 제모 전 2~3일 정도 털을 깎거나 뽑지 않는다
-털은 성장기‧퇴행기‧휴지기를 거치기 때문에 한 달 간격으로 5회 이상 시술해야 영구적으로 제거된다 
-레이저 치료 후 일부 털이 자랄 수 있다. 족집게로 잡아당기거나 깍지 말고 다음 치료까지 기다려야 한다


제모 시 주의사항과 제모 후 관리법

-제모 용품은 위생적으로 청결하게 관리한다  
-제모 할 부위는 제모 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다
-제모를 한 부위는 하루 이상 긁거나 샤워할 때 세게 닦지 않는다
-제모 후에는 피부 진정크림‧알로에 등 피부 보호 제품을 바른다
-제모 부위 색소 침착을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색소 침착을 막는 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토피 피부염, 지나친 건성, 알레르기 등 민감 피부 제모는 의료진과 상의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