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7-23 14:24 (화)
봄철 증가하는 ‘알레르기 결막염’ 증상 개선 및 예방법
봄철 증가하는 ‘알레르기 결막염’ 증상 개선 및 예방법
  • 최수아 기자
  • 승인 2019.05.13 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철 증가하는 ‘알레르기 결막염’
증상 개선 및 예방법 


5월 
꽃가루‧미세먼지‧황사 공습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눈 

‘알레르기 결막염’ 환자 급증 
 

알레르기 결막염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따른 알레르기 반응으로 발생한 결막 염증

알레르기 유발 물질들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동물의 비듬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음식
-화장품 


알레르기 결막염 증상 
-눈‧눈꺼풀이 가렵다
-눈에 화끈거림을 동반한 통증이 있다
-눈꺼풀이 부풀어 오르는 눈꺼풀 부종이 있다
-눈에 이물감과 발적이 있다
-눈물의 양이 증가해서 눈에 투명한 분비물과 눈곱이 증가한다
-증가한 눈물이 눈물샘을 타고 코로 나와서 코가 막히거나 맑은 콧물이 흐른다 
-눈이 붉게 충혈 된다
-증상이 심하면 결막이 붓고 출혈이 발생한다 


봄철 알레르기 결막염 개선‧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 하루에 4~5회 인공누액으로 눈 세척하기
- 눈 만지거나 비비지 말기 
- 가능하면 콘택트렌즈 쓰지 말고 안경 착용하기
- 수건‧베개‧담요‧안약‧화장품 등 함께 사용하지 않기 
- 손 자주 씻기
- 외출 후 세안으로 눈 주변 청결하게 유지하기


알레르기 결막염 
치료 시기 늦으면 

-염증‧안구건조증 악화
-각막에도 염증 발생
-시력 저하 위험   

조기에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기억하세요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