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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현장 위험요인 신고하면 포상금
철도현장 위험요인 신고하면 포상금
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 11월까지 접수 받아
  • 최수아 기자
  • 승인 2019.02.22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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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건설현장의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이 지급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는 관내 철도건설 및 시설개량 공사현장의 위험요소와 안전도 개선을 위해 안전신고 포상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본부는 접수된 신고 중 안전위험요인은 즉각 제거할 계획이다.

신고분야는 △교량·터널·구조물‧궤도 등 토목분야 △전차선·신호·통신·전력 등 전기분야 △가건물·건축물 등 건축분야 △절개지·노후 옹벽 축대·운행선 인접 안전사고 등 안전관련 시설물이다.

신고는 공단 홈페이지 ‘국민마당-안전신문고’로 접속하거나 안전신문고 웹사이트(www.safepeople.go.kr),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를 다운받아서 하면 된다.

본부는 접수된 신고와 개선방안 중 안전 위험요소 개선, 안전 제도 및 정책 기여도, 신고홍보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 안전 관련 신고 참여도 등을 평가해 포상 대상을 선정한다.

11월까지 접수된 신고사항은 심의위원회를 통해 심사한다. 안전제안부문 포상금은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이다.

안전신고 활동부문은 A등급 100만 원, B등급 50만 원, C등급 30만 원, D등급 10만 원, E등급 5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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