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20 12:15 (수)
굿모닝바디, 통증치료 의료기기 ‘오비아’
굿모닝바디, 통증치료 의료기기 ‘오비아’
특허 받은 전기파 사용‧‧‧신경·근육 저주파 자극기
  • 윤미상 기자
  • 승인 2019.03.07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바디(대표 오승재)는 통증치료 의료기기 ‘오비아’(Ovia)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벤디슨이 개발한 오비아는 통증을 느끼는 근육과 관절에 밀착하거나 문질러 사용하는 신경·근육 저주파 자극기다.

특허 받은 전기파형이 근육과 관절에 깊숙이 침투하고 집중적으로 자극해 통증을 완화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오비아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인증을 통해 진통과 근위축 개선효과를 입증 받았다.

특히 ‘내 손안의 의료기기’라는 애칭에 걸맞게 세로 146mm, 가로 49m, 두께 34mm, 무게 92g으로 작고 가벼워서 사용과 휴대가 용이하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인증서를 획득해 충전이 필요 없는 전자전기의료기기 안정성도 확보했다.

굿모닝바디는 “오비아는 근육통으로 밤에 고생하거나 통증에도 불구하고 당장 병원을 찾을 수 없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의료기기”라며 “파스 부착이 어려운 손‧발처럼 다양한 관절 부위에 직접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